어느 청년의 면접 시험 

어느 청년이 허겁 지겁 뛰여 면접 장소에 도착 했다. 그러나 정문에서는 경비가 들어 기지를 못하게 한다.  그청년은 삼년째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여러번의 입사시험 면접에서 낙방을 하고 실망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입사 면접을 하는날이다.   여러 가지 생각으로 긴장을 하고 달려가고 있었다.

면접 장소에 도착을 했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 건물 앞에서 자판기 커피를 한잔 빼서  마시 는 사람들이 여러명 있었다. 

그때였다 할머니 한분이 건물 앞을 자나다가 쓰러진다.  그청년은 급히 달려들어 할머니를 일으켜 세우는데 할머니는 정신이 없는것 같다.    그청년은 할머니를 업고 병원 쪽으로 달린다.

그 할머니를 입원 시키고 면접장소로 달려 오니 시간이 넘었다.   청년은 인사과를 찿아가서 자초 지종을 설명 하고 면접을 요청 했으나  거절을 당한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안된다는것이다.

모든 면접은 다끝났읍니다 . 여직원의 단호한 답변이다.   그청년은 씁쓸한 표정으로 사무실을 나온다.   그 모습을 보던 어느분이 청년을 불러 세워 사정을 들어 본다.

이보게 청년 내일 부터 출근 하게나.   청년은 당황해서  무슨 말씀이세요 한다.   우리회사는 자네 처럼 누구에게나 도움을 주는 사람이 필요 하네.  출근길에 쓸어진 할머니를 업고 달리는 모습을 차에서 내리면서  보았네 . 열심히 근무 해주기 바라네...

그분은 사장님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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