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OS(BIOS) 화면은 진입하지만 UEFI 부팅이 안 되는 경우, 주로 부팅 모드(CSM/UEFI) 설정 불일치, 부팅 순서 오류, 또는 GPT/MBR 파티션 형식 불일치 때문입니다. BIOS 내 Boot 메뉴에서 'CSM Support'를 비활성화(Disable)하거나 'UEFI 전용 모드'로 설정하고, 윈도우 부팅 관리자를 1순위로 배치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핵심 해결 방법:
  1. UEFI 설정 및 CSM 비활성화: BIOS(CMOS) 진입 후 'Boot' 또는 'Advanced' 메뉴에서 'CSM(Compatibility Support Module)'을 Disabled(비활성화)하여 레거시 부팅을 끄고 UEFI 전용으로 설정합니다.
  2. 부팅 순서 확인: Boot Priority(부팅 우선순위)에서 Windows Boot Manager가 등록된 SSD/HDD를 최상위(1순위)로 설정합니다.
  3. 보안 부팅(Secure Boot) 설정: Windows 11의 경우, Secure Boot를 활성화해야 할 수 있습니다.
  4. 저장 장치 케이블 점검: 디스크가 인식되지 않는 경우, SSD/HDD의 전원 및 SATA 케이블을 재연결합니다.
  5. BIOS 초기화: 설정이 꼬였을 경우, 'Load Optimized Defaults'(보통 F9 키)를 눌러 기본값으로 되돌린 후 다시 UEFI로 설정해 봅니다.
주의: Legacy(MBR) 방식으로 설치된 윈도우는 CSM을 끄면 부팅되지 않으므로, 이 경우 UEFI 모드에 맞게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거나 데이터를 백업 후 포맷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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